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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대작 MMORPG ‘에오스’ 첫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1 14:12
2012년 11월 21일 14시 12분
입력
2012-11-21 13:57
2012년 11월 21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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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에오스’
NHN 한게임은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엔비어스가 제작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에오스’를 처음 공개했다.
이 게임은 21일부터 테스터 참가 접수를 받고 28일 당첨자를 발표한 뒤,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약 2주 동안 비공개 테스트(CBT)를 실시할 예정이다. 내년 공개서비스가 목표다.
개발사 엔비어스는 넥슨과 엔씨소프트 출신의 개발진으로 구성돼 있다. ‘에오스’는 엔비어스의 첫 개발작으로 지난해 5월 한게임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에오스’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 MMORPG를 지향한다. 쉬운 조작을 통해 MMORPG를 처음 접하는 유저라도 자연스런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략적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고, 끊임없는 던전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다. 또 방대한 월드맵과 스타일리쉬한 타격감도 특징이다.
게임은 이번 테스트에서 4개 클래스의 성장, 6종의 인스턴스 던전, 소울과 보석강화 등 주요 시스템을 점검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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