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화통신 “중국인 선원 사망 강한 유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17 09:48
2012년 10월 17일 09시 48분
입력
2012-10-17 05:10
2012년 10월 17일 0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촉구
주한 중국대사관은 중국인 선원이 한국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진 데 대해 항의와 강한 유감의 뜻을 한국 측에 전달했다고 1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한 중국대사관은 이번 사건에 대해 신중하고 철저한 조사와 함께 중국 선원들의 법적 권리를 보호할 것을 요구하고 유사 사건의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이 통신은 한국 당국의 설명이라며 "숨진 중국인 선원이 자신이 탄 어선을 급습한 한국 해경의 고무탄에 맞아 부상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에 숨졌다"고 전했다.
신화통신 보도에 앞서 외교통상부는 주한 중국대사관을 통해 중국 측에 사건 개요를 통보하는 한편 책임 소재와는 별개로 불행한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유족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외교통상부는 "이번 사건은 관계 당국이 관련 법규에 따라 조사와 사후처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
김현태 前 707 단장 등 계엄 가담한 대령 4명 파면
[속보] 트럼프 “내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발표” 〈로이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