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타 뷰티] 메이크업 아티스트 지선의 완벽한 피부톤 연출 비법 공개! 이하늬의 ‘톤 세팅 메이크업’

  • 입력 2012년 8월 23일 15시 03분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바로 빈틈없는 피부톤을 연출하는 것!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의 시사회에서 만난 이하늬의 메이크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지선이 공개하는 빛나는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사랑스러운 치크 메이크업 팁도 놓치지 말 것.
이하늬 ‘톤 세팅 메이크업’ 포인트!
각 부위에 맞는 컬러, 텍스쳐의 컨실러를 사용해 톤을 고르게 맞춰주는 것이 포인트. 또한 전체적으로 촉촉하게 연출해 내추럴하면서도 투명한 느낌으로 피부를 표현한다.

수분감이 충분한 베이스를 발라 촉촉함이 느껴지는 최적의 피부 상태로 만들어준다. 핑크톤의 펄 베이스를 하이라이트 존에 발라 화사함을 부여하는 동시에 입체감있는 얼굴 표현을 완성한다. 여기에 제형이 묽은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져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1:1 비율로 섞어 얼굴에 얇게 발라준다.

컨실러는 커버가 필요한 부위만 발라주는데 부위별로 컬러, 텍스쳐를 다르게 사용해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가볍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다크써클과 어두운 부위는 핑크톤의 크리미한 제형의 컨실러를 붉은 부분은 옐로우톤의 컨실러를 사용한다. 기미, 잡티 커버는 피부톤과 같은 하드한 타입의 컨실러로 완벽하게 커버한다.

건조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파우더는 소량만을 사용, 브러시로 스치듯 가볍게 발라준다. 컨실러를 바른 부분 역시 브러시를 이용해 커버를 고정해주는 느낌으로 톡톡 눌러주듯이 발라 지속력을 높여준다.

베이스 마지막 단계에서 은은한 펄감이 있는 쉬머 파우더를 브러시를 이용해 가볍게 터치해준다. T존과 C존, U존 등 강조하고 싶은 윤곽 쪽은 조금 더 섬세하게 터치해 부각시켜주고 그 외 음영이 필요한 부분은 매트한 타입의 쉐딩 블러셔를 사용해 가볍게 쓸어줘 완성한다.


[PLUS TIP - CHEEK]
은은한 피치톤으로 피부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부여하는 정도로 연출한다. 미소를 지었을 때 가장 튀어 나오는 애플존을 위주로 동그랗게 터치해주면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치크가 표현된다.
글·이희주<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2luda07@naver.com>
최현아<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deerbambi826@gmail.com>
도움주신곳·딜라이트 02-517-3550 이경민 포레 02-549-7772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