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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60억 상당 단독주택 선물 ‘입이 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8 13:49
2012년 9월 8일 13시 49분
입력
2012-09-08 10:42
2012년 9월 8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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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집이 60억 상당이었다.
7일 방송된 tvN enews '기막힌 순위'에서는 효도로 집안을 일으킨 스타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꼽은 '효도 스타' 6위로는 수애가 꼽혔으며 5위는 김현중이었다. 김현중은 가수 활동 이후 부모님께 9억 상당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물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스타는 여배우 송혜교였다. 송혜교는 홀로 계신 어머니를 위해 140여 평에 달하는 단독주택을 사드렸다. 60억 상당의 단독주택에서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다. 특히 방송에 따르면 송혜교 집은 한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도 알려져있다고.
2위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건축상을 받을 만큼 멋진 집을 지어드린 원빈. 특히 원빈은 집을 짓기전 건축가에게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 집처럼 지어달라고 특별히 부탁했다고 한다. 또 1위로는 이효리가 꼽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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