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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간 친딸 성폭행 한 몹쓸 父, 동네사람들 알면서도 ‘쉬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7:07
2012년 7월 23일 17시 07분
입력
2012-07-23 15:36
2012년 7월 23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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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동안 친딸을 성폭행해 아이 3명을 낳게 한 50대 미국인 남성이 기소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찰스 샴블린 주니어(56)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州) 찰스턴 시(市)에 거주하는 찰스 샴블린 주니어(56)가 장본인.
경찰에 따르면, 그는 피해자인 딸 A씨가 7세 되던 해부터 20세까지 성폭행 했다.
가해자 샴블린은 자녀를 7명 두고 있는데, 이 중 3명이 A씨와의 관계를 통해 태어났다.
이 사건에 대한 수사는 현재 35세인 A씨가 올해 초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시작됐다. A씨는14세에 첫 딸을 출산한 후 19세와 20세에 각각 둘째와 셋째 아이를 낳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친자확인 검사 결과 A씨의 주장이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씨가 낳은 아이들은 현재 각각 21세, 16세, 15세이다.
샴블린의 며느리인 B씨는 20년 전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A씨가 수사 협조를 거부해 DNA 검사를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B씨는 "당시 A는 근친상간은 없었다고 완강히 부인했다. 때문에 수사 당국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샴블린도 다른 사람들과는 상관이 없는 가족의 일"이라며 아무 말도 못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B씨의 주장에 따르면, 마을 주민들은 이 충격적인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 척 했다고.
"사람들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았다. 하지만 그들은 모르는 척했다."
지난 주 열린 재판에서 보석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1460만 원)를 책정 받은 샴블린은 오는 10월 15일 법정에서 심판을 받을 예정이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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