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직장인 여름휴가비 1인 평균 53만원 예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5 18:17
2012년 7월 5일 18시 17분
입력
2012-07-05 11:05
2012년 7월 5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상의 조사, 작년比 6.3%↑
대한상의는 직장인 500명과 기업 500개사를 상대로 '하계 휴가계획과 정책과제'를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올해 여름 휴가비로 1인당 평균 52만9천원을 책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예상 휴가비로 집계된 49만8천원에서 6.3% 늘어난 금액이다.
올여름 휴가비를 작년과 비교한 물음에 '더 많이 쓸 계획'이라고 답한 직장인은 41.6%였고, '적게 쓸 계획'이라는 응답은 9.7%에 그쳤다.
대한상의는 "유류비 등 물가가 지난해보다 올라 예상 휴가비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의 경기 위축이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려는 직장인들의 소비심리까지 위축시키는 수준은 아니다"고 분석했다.
휴가를 가족과 함께 다녀올 계획이라고 답한 직장인은 전체의 67.8%였다.
여름휴가 시기와 관련한 물음에 직장인의 51.5%가 '7월 말~8월 초'라고 답해 작년 조사결과보다 6.1%포인트 낮았다.
이어 8월 중순(13.6%), 8월 말(9.1%), 9월 이후(6.7%), 6월 말~7월 중순(4.5%) 등의 순이었다.
외국이 아닌 국내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계획이라는 직장인은 90.8%로 집계됐다.
국내 기업 가운데 전력난 극복을 위해 직장인의 여름휴가 기간 분산을 독려할 의향이 있다는 기업은 전체의 59.2%였다. 검토해보겠다는 응답도 12.4%로 조사됐다.
응답기업의 75.2%는 복리후생 차원에서 다양한 여름휴가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지원제도(복수응답)로는 휴가철 상여금 지원(88.5%), 회사 휴양시설 운영(36.5%), 숙박비 지원(5.6%) 등이 꼽혔다.
국내에서 여름휴가 보내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과제로 기업들은 다양한 국내관광·여행상품 발굴·개발(44.3%), 국내여행의 불편함과 문제점 개선(30.9%), 참여기업에 인센티브 제공(24.5%) 등을 꼽았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