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일우, 민소매 입고 울룩불룩 팔근육 과시 ‘남자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4:02
2012년 7월 4일 14시 02분
입력
2012-07-04 13:58
2012년 7월 4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일우, 민소매 입고 울룩불룩 팔근육 과시 ‘남자네!’
배우 정일우의 민소매 패션이 공개됐다.
정일우는 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맛있다. 하하. 우리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찬이 차려진 테이블을 앞에 둔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정일우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일우는 과감한 민소매 패션으로 튼튼한 팔근육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일우 민소매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팔근육 정말 튼실하다’, ‘이런 남성적인 매력이!’, ‘정일우 몸짱이네’, ‘정일우도 이제 한류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는 7월 4일 북경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리는 중국 ‘화정상 시상식’에 한국 배우 최초로 참석했다. 최근 정일우는 중국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천천향상’과 ‘상하이 TV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정일우 웨이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9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0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9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0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수도권 병원 수술 수가 기본 10% 인상…지역·필수의료에 3조6천억원지원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이근 전 대위 명예훼손 혐의 ‘구제역’, 징역 2→1년 감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