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연경, 미아 신세 전락… ‘임의탈퇴선수 공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3 11:00
2012년 7월 3일 11시 00분
입력
2012-07-03 10:36
2012년 7월 3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배구 최고의 선수 김연경. 동아일보DB
여자배구 최고의 스타 김연경(24)과 흥국생명 배구단의 힘겨루기가 결국 파국으로 치달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레프트 김연경을 임의탈퇴선수로 공시했다.
이번 임의탈퇴선수 처분은 흥국생명이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 중이던 김연경에게 복귀할 것을 지시했지만 이에 불응한 채 해외 이적을 추진하자 제동을 걸고 나선 것.
흥국생명 구단과 한국배구연맹의 규정상 김연경에 대해 임의탈퇴 처분과 같은 강수를 꺼내 들 수 있는 이유는 충분하다.
하지만 한국 여자배구 최고의 선수로 국내 대회와 국제 대회에서 맹활약해온 김연경에게 임의탈퇴 조치를 내린 것은 가혹하다는 입장 역시 만만치 않다.
현재 김연경과 에이전트 측은 규정을 떠나 직업선택의 자유를 들고 있고 지난달 30일부로 흥국생명과 계약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사실상 해외 이적에 있어 자유계약선수(FA)와 마찬가지 신분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김연경이 현재 한국배구연맹 규정상 FA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V리그에서 6시즌을 보내야 한다. 하지만 김연경은 국내리그에서 불과 4시즌만을 뛰었기 때문에 FA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2시즌을 더 뛰어야만 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5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6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비와이 “태극기 거꾸로 달지 말아라”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5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6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비와이 “태극기 거꾸로 달지 말아라”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점금지 등 규제, 지자체 상황에 맞게”… 법제처, 지방 성장 지원 법령정비 나서
50세 이상 ‘동네 의원 주치의제’ 9월 도입
김민석 “檢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