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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여신’ 윤태진, 축구 팬에 감사 인사 전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11:15
2012년 7월 2일 11시 15분
입력
2012-07-02 11:05
2012년 7월 2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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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 사진출처=윤태진 트위터
화려한 외모와 재치있는 멘트로 ‘유로 여신’에 등극한 KBS N 스포츠 윤태진 아나운서가 유로 대회를 마무리 하는 인사를 남겼다.
윤태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EURO2012. 부족함 많은 제가 정말 큰 대회를 덕분에 무사히 끝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제 이상한 개그(?)도 너그럽게 봐주신 여러분~ 이제 밤엔 주무시면 됩니다!! 흐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고 덧붙이며 시청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미스 춘향대회 출신으로 알려진 윤태진 아나운서는 빛나는 미모와 재치 있는 멘트로 새벽 시간에 유로2012 경기를 시청하는 국내 축구팬의 졸음을 잊게 했다.
이날 트위터에 위의 글과 함께 게재한 셀카에서도 조금은 피곤한 듯 보이나 여전히 밝은 미소를 띤 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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