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전원주, 며느리와 갈등 “아들 반씩 나눠 갖는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15:16
2012년 6월 4일 15시 16분
입력
2012-06-04 14:48
2012년 6월 4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전원주가 며느리에게 거침없는 경고를 날렸다.
4일 밤 방송될 MBN 하이브리드 토크쇼 ‘황금알’의 ‘고부갈등 처방전’ 편에는 배우 전원주가 9인의 고수 중 한 사람으로 출연한다.
MBN은 4일 최근 여러 방송에서도 며느리와 불편한 관계를 노골적으로 밝혔던 전원주가 ‘황금알’ 녹화 현장에서도 19금 경고를 했다고 전했다.
전원주는 등장하자마자 “아들이 어디서 나왔겠는가, 넘겨주는 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입을 뗐다.
이어 “며느리와 시어머니는 ‘같은 한 남자 반씩 나눠 갖는 것’”, “며느리가 지나치게 색(色)을 쓰면 안 된다”는 등 멘트로 제작진과 방청객의 숨을 턱 막히게 했다고.
하지만 둘째 며느리 김해현 씨와 둘째 아들 고재규 씨의 등장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달라졌다. 며느리는 시어머니 전원주의 주장을 또박또박 받아쳤다. 전원주는 “녹화장에 데려다 주고 간 줄만 알았는데…”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며느리는 “말씀은 강하시게 하지만 마음은 모질지 않다”며 시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전했고, 결국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화해의 포옹을 했다.
전원주는 “같은 여자끼리 마음을 털어놓고 소통해야 한다”는 방법론으로 마무리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1조 달러 몸값 고집에 상장 내년으로 미루나
귀를 찢는 함성, 경기에 영향 줄까?…“선수-심판 몸과 마음 지배”
빛의위원회 위원장에 박미경…“내란 맞선 빛의 혁명으로 K-민주주의 확산시킬 적임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