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中원조 미녀 임청하 어린시절 ‘이게 바로 모태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1 16:17
2012년 6월 1일 16시 17분
입력
2012-06-01 15:56
2012년 6월 1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화권 원조 미녀 임청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대만 언론들은 최근 연예인들의 어린 시절사진을 공개했다. 그중에도 이미 은퇴한 톱스타 임청하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임청하가 유치원에 다니던 시절 찍힌 흑백사진으로, 사진 속 임청하는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쓰다듬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크고 똘망똘망한 눈과 순수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때부터 남다른 미모’, ‘정말 모태 미녀네’, ‘원조는 다르다’ 등의 호응을 보였다.
한편 이 사진은 임청하 초등학교 동창이 제공한 것이라고 외신들은 덧붙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3
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
4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5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8
홍명보호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9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10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3
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
4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5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8
홍명보호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9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10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대 7cm ‘괴물 메뚜기’ 떼습격…고흥 간척지 100ha 비상
“차량 내 보조배터리 보관 위험” 완충 배터리 3시간 만에 90도까지 상승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바로 법안 낸 與 강경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