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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폭탄머리 변신 “북한남자 멋지다며?” 자기자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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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14:04
2012년 5월 7일 14시 04분
입력
2012-05-07 11:04
2012년 5월 7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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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 사진 | 이종석 미투데이
배우 이종석이 폭탄 머리로 변신했다.
이종석은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짠! 시체가 돌아왔습니다. 하도 누워서 밥 먹었더니 만두가 되었니…‘코리아’란 영화가 그렇게 재미있다네요. 거기 어떤 북한남자가 그렇게 멋지다며? 그냥 그렇다고. 미안. 피곤해서 그래”라는 안부인사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침대에 누워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때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밝은 갈색의 폭탄 머리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그래도 잘생겼어요”, “깨알 홍보”, “머리가 만화 캐릭터 같아요”, “어제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라며 댓글을 적었다.
한편, 이종석은 3일 개봉한 영화 ‘코리아’에 출연했으며 또 다른 출연영화 ‘비상:태양가까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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