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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에서 살았어?” 이효리 살던집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7 12:02
2012년 5월 7일 12시 02분
입력
2012-05-07 10:23
2012년 5월 7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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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이효리가 32년 만에 자신이 살던 시골집에 방문했다.
이효리는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살 때 엄마한테 업혀 떠났다던 내가 태어난 시골집…32년 만에 와보니 참 신기하다. 모든 게 사진 그대로여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효리의 시골 집은 담 아래 장독대가 모여있고, 마당에 풀이 무성있어 사람의 손길이 오랫동안 닿지 않은 모습이었다. 사진 속의 이효리는 시골집 문 앞에 우두커니 서서 정경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스타 이효리도 저런 순박한 집에 살았구나”, “평소 화려한 모습만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 친숙하게 느껴진다”, “뭔가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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