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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디셈버, 힙합 발라드 음원 돌풍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2 00:02
2012년 5월 2일 00시 02분
입력
2012-05-01 23:57
2012년 5월 1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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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가 컴백과 함께 발라드 듀엣의 저력을 과시했다.
1일 새로운 앨범 ‘She's gone’을 발표한 디셈버는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디셈버의 타이틀곡 ‘She's gone’은 프로듀서 전창식과 조영수, 안영민의 작품이다. 케이팝 발라드와 함께 힙합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디셈버표 힙합 발라드를 탄생했다.
디셈버 소속사 측은 “최근 일본 활동에 주력해온 디셈버가 앞으로 국내에서 많은 활동을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디셈버는 지난 30일 일본 동경에서 'December! Live In Tokyo Limited Reset'라는 5,000석 규모의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개최했다.
한편 디셈버는 4일 KBS 2TV ‘뮤직뱅크’와 6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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