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효리 “남친과 몇 년 전 소개팅…처음엔 비호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6 09:32
2012년 4월 16일 09시 32분
입력
2012-04-16 09:08
2012년 4월 16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효리. 사진출처|스포츠코리아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는 이효리가 출연해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 이상순과의 만남부터 현재까지의 연애 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이효리는 “남자친구와는 몇 년 전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으며 첫 만남에서는 너무나 다른 취향과 성격 때문에 서로에게 좋지 않은 인상만 남기고 헤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데뷔 후 15년 연예 생활동안 단 한 번도 연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적 없었던 이효리가 이번에는 남자친구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적 이유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랑에 빠진 여자 이효리”의 솔직한 연애 토크는 오는 4월 16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10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10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장품도 점자·QR 시대…시각·청각장애인 정보 접근성 높인다
장동혁 “올림픽 공원 목소리 전국으로 퍼져나가야”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 모두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