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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 ‘그레이트 블루 홀’에선 다이버들 의문사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4:26
2012년 3월 8일 14시 26분
입력
2012-03-08 13:55
2012년 3월 8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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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 미르 광산, 그레이트 블루 홀, 불 타는 문, 킴벌리 빅홀 (위에서부터 두장씩 순서대로,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
대자연의 신비에 네티즌들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 담겨있는 구멍들은 미르 광산, 그레이트블루 홀, 킴벌리 빅홀, 빙햄 구리광산, 몬테셀로 댐, 디아빅 광산, 싱크홀, 죽음의 호수 등이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사진 공개와 함께 간단한 설명들을 덧붙여 보는 재미를 더 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동부 시베리아에 위치한 미르 광산은 575m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깊은 곳이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노천광산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소개된 그레이트 블루 홀은 구멍지름이 300m이며 깊이는 124m 이상으로 이곳에선 원인 모를 사고로 많은 다이버들이 죽었다고 전해진다.
‘킴벌리 빅홀’도 큰 구멍에 뽑혔다. 이곳은 1915년에 폐광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위치한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산지이며 보어인, 흑인 노예 등 순전히 사람의 힘으로만 파헤쳐진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 과정에서 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로도 한번 가보고 싶다. 장관이다!”, “사진으로만 봐도 무섭다. 뭔가 미스테리스럽고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갈 것 같다”, “구멍의 끝엔 뭐가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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