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은지원 깜짝 과거 “하와이 유학시절, 불법체류자 신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8 08:36
2012년 2월 28일 08시 36분
입력
2012-02-28 08:29
2012년 2월 28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은지원. 스포츠동아DB
가수 은지원이 하와이 유학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은지원은 28일 방송될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의 최근 녹화에서 “하와이 유학시절, 나는 불법체류자였다”고 고백했다.
사춘기 시절 하와이로 유학을 간 은지원은 오히려 반항심만 생겨 학교에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고.
그는 “학교를 계속 다녀야 학생비자가 유지되는데 결석이 잦아 결국 학교에서도 퇴학당하고 불법체류자가 됐다”고 말했다.
또 철없던 학창시절 가출을 일삼았던 사실도 고백하며 “가출 후 잘 곳이 없어서 병원에서 환자 보호자인 척 노숙자도 해봤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경찰까지 섭외해서 병원으로 나를 잡으러 오신 적이 있다”고 웃지 못할 일화를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서울시, 지하철 무료 65세→70세 높여 ‘버스 무임’ 비용 상쇄 추진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