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현아-구하라, 걸그룹 대표 ‘미모 서열’ 진검 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6 15:55
2012년 2월 26일 15시 55분
입력
2012-02-26 15:32
2012년 2월 26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 그룹 '포미닛' 현아-'카라' 구하라(왼쪽부터)
현아-구하라, 걸그룹 대표 미모 서열 진검 승부
현아와 구하라의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현아와 구하라'라는 제목과 함께 두 사람의 직찍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청순한 이미지의 머리스타일과 편안한 옷차림으로 V자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걸그룹 대표 미모를 입증이라도 하는 듯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 "둘 다 예쁜데 뭔가 느낌은 다르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둘 다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와 구하라는 걸 그룹 '포미닛'과 '카라'에서 각각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신광영]다음 정권도 누리게 될 ‘증인 0명’ 청문회
“기초의원 보수 최대 月185만원 차이”…가장 높은 곳은?
더울수록 찾는 맥주·아이스크림…정말 몸을 식혀줄까?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