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감수성’ 대기실에선 무슨 일이? ‘위아래 없는 막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4 15:11
2012년 1월 4일 15시 11분
입력
2012-01-04 14:22
2012년 1월 4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랑캐’ 개그맨 김지호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감수성'의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호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개콘 녹화날 감수성 대기실 공개합니다. 쉬고 있는 감수성팀 후배들은 편하게 소파에 앉아서 대희 형은 바닥에 앉아서 위아래 없는 감수성"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희, 김준호 등 감수성 출연 개그맨들이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출연자 중 가장 고참 격인 김대희는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있어 눈길을 끈다. 반면 나머지 개그맨들은 소파나 의자에서 다리를 꼬고 편하게 있어 역설적인 풍경을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희 형 불쌍해 보이잖아요. 후배들 얼른 자리 비켜줘요", "저기 오랑캐다! 아니, 어떻게 알았지?", "그런데 다리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이 맞추기라도 한 듯 비슷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