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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주석, ‘SUN&STAR’로 임정희와 두번째 입맞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30 11:08
2011년 12월 30일 11시 08분
입력
2011-12-30 09:41
2011년 12월 30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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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석-임정희(왼쪽부터)
주석이 임정희, 라도와 손잡고 신곡 ‘SUN & STAR’로 돌아왔다.
30일, 주석은 디바 임정희와 떠오르는 신예 작곡가 라도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2010년 5집 앨범 이후 1년 반만의 싱글앨범 'SUN & STAR'를 발표했다.
'SUN & STAR'는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의 패밀리이자 가요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 작곡가 라도의 곡으로, LP 잡음 소리와 미려한 건반 플레이로 시작해 임정희의 원숙하고 달콤한 보컬과 주석의 센스 넘치는 라이밍, 신스 사운드가 입혀진 곡이다.
특히 주석과 임정희가 서로 랩과 보컬을 주고받는 곡의 후반 부분은 이번 곡의 백미로, 힙합과 알앤비라는 확실한 음악적 뿌리를 가진 뮤지션간의 결합이 돋보이는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주석과 임정희는 2005년 발표했던 주석의 4집 타이틀곡 '힙합뮤직' 이후 두번째 만남이다.
주석의 음악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강추!", "너무나 기다리던 주석의 음악", "환상의 콜라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0일 공개된 주석의 새로운 싱글앨범 'SUN & STAR'는 임정희, 라도의 지원사격과 함께 2011년 마지막 잭팟을 터뜨릴 음원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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