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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3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개성만점 4종 포스터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6 15:29
2011년 9월 6일 15시 29분
입력
2011-09-06 15:22
2011년 9월 6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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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스터는 전 작품인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 뚫고 하이킥\'의 계보를 잇는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너무 짧아서 못 찰 줄 알았니?’라는 카피와 함께 카메라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부감 촬영으로 15명의 배우의 귀여운 매력이 잘 드러났다.
#2.포스터는 영화‘맨인블랙’콘셉. 배우들이 선글라스와 넥타이를 매고 변신했다. ‘가드를 올려라, 세 번째 발차기가 시작된다’라는 메인카피와 함께 비밀요원 같은 배우들의 각양각색 포즈와 표정이 눈길을 끈다.
#3.포스터는‘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카피와 널뛰기를 통해 두 집에 살고 있는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이 공개됐다. 널뛰기를 지탱하고 있는 윤계상의 힘들어하는 표정과 하늘을 나는 박하선,백진희,김지원의 신나는 표정이 대조적이다.
#4.포스터는‘패션화보’콘셉으로 배우들의 시크한 매력이 표현됐다. 여타 시트콤과는 달리 ‘하이킥’시리즈가 담고 있는 깊이 있는 메시지를 배우들의 검정색 의상과 태도, 소품으로 담아냈다.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 개성만점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연기자 안내상, 윤유선, 윤계상, 서지석, 박하선 등 15명의 배우들은 포스터 촬영을 통해 배역에 어울리는 의상과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배우들은 전체 사진 촬영이 늦어질 것을 걱정해 일찍부터 촬영장에 대기하고 있었다. 촬영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짧은 시간 내에 높은 집중력과 성실함을 보였다는 후문.
MBC일일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은 9월 19일(월) 저녁7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동아닷컴 온라이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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