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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이 ‘하의실종’? 아이유와 뭐하나 봤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31 10:04
2011년 3월 31일 10시 04분
입력
2011-03-31 09:52
2011년 3월 31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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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와 국민 여동생이 만났다.
가수 조영남과 아이유가 함께 찍은 이동통신사 광고가 4월 1일부터 전파를 탄다. 이 광고는 조영남의 히트곡인 ‘화개장터’를 배경음악과 함께 광고의 주요 테마로 활용했다.
광고에서 아이유는 조영남의 트레이드마크인 커다란 뿔테 안경을 쓰고 ‘화개 장터’를 개사해 노래한다. 주변에는 다양한 시장 상인으로 분한 조영남이 아이유의 관심을 사기 위해 손을 흔들고 춤을 춰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조영남은 디제이, 레게 가수, 중화 요리사 등 20여 가지 역할로 변신한다. 원색 레깅스에 미니 원피스를 입은 ‘하의실종’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에델만 코리아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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