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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화보]우월한 비주얼…‘시크릿 가든’의 현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31 13:55
2011년 1월 31일 13시 55분
입력
2010-11-18 17:04
2010년 11월 18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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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까칠한 백화점 사장과 용감한 스턴트 우먼 역할을 맡은 현빈과 하지원. 사진 제공 SBS.
각각 까칠한 백화점 사장과 용감한 스턴트 우먼 역할을 맡은 현빈과 하지원. 사진 제공 SBS.
감색이나 블랙, 회색 슈트 차림에도 구두는 갈색톤으로 매치해 이탈리아 멋쟁이처럼 스타일링한 현빈. 사진 제공 SBS.
앞으로 호피 무늬 등 다양한 스타일의 트레이닝복을 선보일 현빈. 사진 제공 SBS.
극중 바람둥이 한류 스타 오스카 역을 맡은 윤상현. 사진 제공 SBS.
극중 바람둥이 한류 스타 오스카 역을 맡은 윤상현. 사진 제공 SBS.
촬영 도중 장난을 치는 현빈과 윤상현. 사진 제공 SBS.
'시크릿 가든'은 남녀 주인공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사진 제공 SBS.
현빈과 하지원의 극 중 키스신이 미리 공개돼 앞으로의 드라마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사진 제공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촬영 현장. 김사랑은 윤상현의 첫 사랑이자 현빈을 짝사랑하는 재벌녀 윤슬 역할을 맡았다. 사진 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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