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화보]주상욱, 자이언트를 꿈꾸다

동아일보 입력 2010-07-15 15:00수정 2011-01-31 15:2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비열한 조민우 실장 역할을 맡은 배우 주상욱. 드라마 속 배역의 비중에 대한 욕심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거침없는 말솜씨와 식성을 자랑하는 그는 \'인간적인\' 배우였다. 원대연 기자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비열한 조민우 실장 역할을 맡은 배우 주상욱. 원대연 기자
극 중 황정연(박진희 분)에게 몰래 키스를 하는 조 실장. 조 실장의 진심을 몰라주는 정연과는 결국 사랑을 이루지 못했다. 사진제공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비열한 조민우 실장 역할을 맡은 배우 주상욱. 원대연 기자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비열한 조민우 실장 역할을 맡은 배우 주상욱. 원대연 기자
강남 개발 시대의 빛과 그림자를 다룬 SBS드라마 '자이언트'의 주인공들. 사진제공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비열한 조민우 실장 역할을 맡은 배우 주상욱. 원대연 기자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비열한 조민우 실장 역할을 맡은 배우 주상욱. 원대연 기자
연예인이 되는 이미주(황정음 분)와 가슴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되는 조 실장. 사진제공 SBS.
'자이언트'로 여성팬이 늘어난 주상욱은 "요즘 시간이 없어 몸을 다듬지 못했는데 샤워신을 찍게 돼 결과가 아쉬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SBS.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