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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아한 손짓’ 어린 딸 배려하는 친절한 윤아씨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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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14:50
2009년 12월 8일 14시 50분
입력
2009-12-08 14:31
2009년 12월 8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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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배우 송윤아가 8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웨딩드레스’(감독 권형진·제작 로드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아역 배우 김향기에게 깔아줄 어린이용 시트를 구해달라며 관계자에게 손짓하고 있다.
‘웨딩드레스’는 시한부 인생의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고운(송윤아 분)과 딸 소라(김향기 분)가 엮어가는 가슴 아프고도 따뜻한 이야기로 내년 1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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