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광속농구 KT 8연승 ‘휘파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2 08:12
2009년 11월 12일 08시 12분
입력
2009-11-12 07:00
2009년 11월 12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존슨 21점 만점활약…팀 최다 연승
부산 KT 전창진(46) 감독은 시즌 전, 용병 규정이 1명 출전으로 바뀐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 토종 빅맨이 취약한 KT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는 예상. 제스퍼 존슨의 신장 (198cm) 역시 용병 치고는 작은 편이었다.
전 감독의 승부수는 스피드를 활용한 농구. 박상오(196cm), 김도수(194cm), 김영환(195cm), 송영진(198cm) 등 빠른 포워드들이 있어, 가용자원은 충분했다. 태백전지훈련 이전부터 전술소화를 위한 기초체력 연마에 초점을 맞췄다.
결국 KT는 쉴 새 없이 뛰는 ‘광속농구’로 시즌 초반 단독선두(9승2패)를 지키고 있다. 특히, 신장과 스피드의 핸디캡을 지닌 존슨과 국내선수들의 궁합이 찰떡. 1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KCC프로농구 안양 KT&G와의 경기.
패스 감과 외곽 슛이 좋은 존슨(21점)이 상대센터를 밖으로 끌어내면, 박상오(17점) 등 포워드들은 거침없이 골밑을 파고들어 득점기회를 노렸다. 쉽게 넣고, 어렵게 실점하는 끈끈한 농구.
결국 KT는 86-66으로 승리하며 새로운 팀 최다 연승 기록(8)을 세웠다. 이전 기록은 2004년 11월 세운 7연승. 전 감독은 “선수들 실력이 느는 게 눈으로 보여 요즘 농구하는 게 재밌다”며 웃었다.
한편, 대구에서는 대구 오리온스가 서울 SK를 100-84로 대파하고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안양 | 전영희 기자 setupm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2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3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4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한 번 입는데 왜 200만원?”…MZ부부 ‘스드메’도 실속소비 나선다
9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0
父 집 앞에 독극물 든 소주병 두고 간 아들…대법 “특수협박 아니다”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9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10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2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3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4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한 번 입는데 왜 200만원?”…MZ부부 ‘스드메’도 실속소비 나선다
9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0
父 집 앞에 독극물 든 소주병 두고 간 아들…대법 “특수협박 아니다”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9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10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무부 “연간 1000억 범죄수익 환수…해외 도피 274명 송환”
“한 번 입는데 왜 200만원?”…MZ부부 ‘스드메’도 실속소비 나선다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 잔금 2900만원 지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