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홍명보 “아프리카 청소년축구는 완성된 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1 08:09
2009년 11월 11일 08시 09분
입력
2009-11-11 07:00
2009년 11월 1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명보가 본 아프리카 축구 “신체조건·경기력 상당한 수준 공수전환·볼 전개 속도 뛰어나”
국제축구연맹 청소년(U-20) 월드컵에서 8강을 달성한 홍명보 감독이 2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사진)은 아프리카 축구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홍 감독은 직접 부딪히며 겪었기 때문에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다.
홍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청소년팀(U-20)은 지난 달 이집트에서 끝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첫 경기에서 카메룬에 0-2로 지고, 위기를 넘겨 8강까지 진출했지만 결국 가나에 무릎을 꿇었다. 이런 까닭에 홍 감독은 아프리카를 더욱 주목했다.
그는 아프리카의 청소년팀을 한마디로 ‘완성된 팀’이라고 표현했다. 홍 감독은 “대개의 17세 이하나 20세 이하의 팀은 완성된 팀이 아니다. 하지만 아프리카 팀들은 달랐다”면서 “완성된 신체조건을 가진 선수들로 구성됐고, 경기력도 상당한 수준이다”고 진단했다.
몇몇 선수들은 성인대표팀에 뽑아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아프리카 특유의 개인기량이 돋보이고, 상대보다 스피드는 월등하다고 진단했다.
특히 홍 감독이 주목한 것은 스피드다. 100m를 질주하는 차이가 아니라, 공수 전환의 속도나 볼을 전개하는 흐름 등에서 아프리카는 돋보였다고 한다. 홍 감독은 한국이 이런 점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홍 감독은 “20세 이하의 각종 연령대를 비교해 볼 때 또래에서는 아프리카가 최강 이다. 이를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최현길 기자 choihg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