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기상청의 히딩크?

  • 입력 2009년 4월 27일 02시 58분


지난해 여름 6주 연속 오보의 불명예를 쓴 기상청이 미국의 기상학자 켄 크로퍼드 오클라호마대 교수를 영입할 예정이다. 크로퍼드 교수는 세계적인 기상전문가로 한국에서 기상예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자문을 맡게 된다. 크로퍼드 교수가 우리 기상청에도 밝은 미래를 예보해 주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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