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비즈니스 슈퍼우먼
업데이트
2009-09-24 02:37
2009년 9월 24일 02시 37분
입력
2008-10-01 02:57
2008년 10월 1일 02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펩시콜라의 인드라 누이(52)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3년 연속으로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한 세계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포천은 “누이 회장이 펩시의 사업을 국제적으로 확장해 해외 매출 비중을 26%까지 늘렸고 참살이(웰빙) 제품도 적극 개발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2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6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9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10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2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6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9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10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무색…농업용 난방유, 18일째 올라
지방 일반고 1곳당 의치한약대 합격 2.8명 가능…5년새 2배로
이란 “美-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재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