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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국민에 올림픽 金꿈 안기다
업데이트
2009-09-25 06:01
2009년 9월 25일 06시 01분
입력
2008-04-22 02:52
2008년 4월 22일 0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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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 획득이 기대되는 ‘마린 보이’ 박태환(단국대)과 ‘인어 공주’ 정슬기(연세대). 이들은 21일 막을 내린 제80회 동아수영대회에서 각각 아시아기록 2개와 한국기록을 세우며 한국 수영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108일 남은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 물살’의 쾌거를 기대해 본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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