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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3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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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은 지난해 11월 박용성 전 회장의 퇴임 이후 회장으로 추대됐고 이번에 잔여 임기가 마무리돼 다시 임기 3년의 회장직을 맡게 됐다. 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사의 권익을 대변하고, 경제 정책의 건전한 파트너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임시 의원 총회에서는 김상열 현 상근부회장이 재선임됐다.
손 회장의 취임식은 27일 대한상의 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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