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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0일 0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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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명랑클럽 회원이던 동료 천영관 선생이 일제의 패망을 언급해 일경에 체포되면서 조직이 발각되자 선생도 함께 체포돼 1년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83년에 대통령 표창을,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수여했다. 빈소는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1일 오후 3시 반,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3묘역. 042-25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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