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4일 03시 06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고인은 조선일보와 한국일보 정치부 기자를 거쳐 1984년 민주화추진협의회 창립운영위원 등을 지내며 정계에 입문했다. 1988년 13대 총선 때 고향인 전북 군산에서 평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뒤 14, 15대까지 내리 당선됐다.
한일의원연맹 부회장,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민주당 고문을 지냈고 2000년 16대 총선을 앞두고 불출마를 선언해 정계 일선에서 물러난 뒤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이사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아들 수환(37·매일경제 기자) 씨와 딸 현영(43·중앙대 교수) 은영(40) 진영(35)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반. 02-2072-201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