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경찰청
업데이트
2009-10-08 13:17
2009년 10월 8일 13시 17분
입력
2006-02-25 02:59
2006년 2월 25일 02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총경 승진 ▽본청 △총무과 총무계 김상운 △정보4과 2계 채수창 △경비과 2계 박노현 △형사과 강력계 박진우 △감찰과 조사2계 이기옥 △재정과 재정계 김교태 △교육과 고시계 김진표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이창무 △정보3과 3계 박기호 △보안1과 1계 이자하 △특수수사과 특수2팀 김수환 △정보2과 1계 서범규 △외사1과 외사기획계 홍동표 △〃 1계 이영조 △교통기획과 면허관리계 양정식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과 3계 이용표 △경비2과 경호계 김양제 △교통안전과 순찰대 백운용 △202경비대 강현신 △강남경찰서 형사과 정성기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하상구 △동대문경찰서 경비과 김병구 △정보1과 1계 김창용 △종로경찰서 정보과 전기완 △북부경찰서 청문감사 김성근 △수사과 1계 백준태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 송갑수 △경무과 김규현 △보안1과 1계 홍순광 △수서경찰서 형사과 조종완 △형사과 광역수사대 유현철 △101단 경비 강신후 △홍보과 홍보계 유충호 △청문감사 감사계 정성채 ▽지방경찰청 △인천 청문감사 감찰계 김국희 △경기 경비과 경비계 박춘배 △충북 경무과 인사계 이찬규 △충남 정보과 2계 이병환 △경기 홍보과 홍보계 신상석 △전북 경비교통과 안전계 방춘원 △부산 기동대 변항종 △경남 경무과 인사계 김성우 △전남 경비교통과 경비계 안병갑 △대구 경비교통과 경비경호계 유욱종 △전북 수사과 강력계 이평오 △부산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하진태 △전남 청문감사 감찰계 안동준 △제주 홍보과 홍보계 강호준 △울산 생활안전 생활안전계 박승현 △전남 경무과 경무계 박동남 △부산 홍보과 홍보계 조성환 △충남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조영수 △인천 경비교통과 경비경호계 정승용 △경기 외사과 외사3계 전태수 △경북 경산경찰서 경무과 이석봉 △대구 정보과 정보2계 배봉길 △경기 형사과 광역수사대 김춘섭 △강원 정보과 2계 이원정 △충남 청문감사 감찰계 홍덕기 △경남 정보과 정보2계 김항규 △경북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조헌배 △경남 수사과 강력계 곽예환 △부산 형사과 광역수사대 박흥석 △전북 정보과 정부3계 백순상 △부산 외사과 외사3계 이일우 △전남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한재숙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용재의 식사의 窓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사 폭행-성희롱 학생, 곧바로 출석 정지
‘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7명 좌천… 법무연수원으로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