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모비스 前코치 투병일기 출간

입력 2003-12-05 18:12수정 2009-10-1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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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부터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박승일 전 코치가 자신의 투병일기를 책으로 엮은 ‘희망을 전하는 거인’을 5일 출간했다. 박 전 코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병을 알리고 이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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