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포토]“네가 못 치면 내가!”

입력 2003-06-18 11:42수정 2009-10-10 16:2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LG전. 2회초 삼성 공격에서 솔로아치를 그린 김한수(왼쪽)가 300홈런 고지를 앞둔 삼성 이승엽으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이승엽은 이날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고 삼성은 5-3으로 승리했다.「연합」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