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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1월 17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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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도리안 비달이 17일 오스트리아의 무라우에서 열린 스노보드 월드 챔피언십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경기에서 공중으로 솟아오르며 균형을 잡고 있다. 도리안은 예선 1위를 차지했다. 무라우(오스트리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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