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포토]선제골 환호

  • 입력 2002년 5월 17일 00시 27분



“이 맛이야.” 한국축구대표팀의 ‘영건’ 이천수가 전반 14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오른쪽 검지손가락을 치켜들며 환호성을 터뜨리고 있다.

부산〓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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