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포토]“ 숨막혀”

  • 입력 2002년 3월 7일 18시 36분



레알 마드리드의 이반 엘게라가 7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서 열린 ‘코파 델 레이(스페인컵)’데포르티보 라 코루나와의 결승전에서 데포르티보 디에고 트리스탄의 목을 뒤에서 껴안으며 진로를 방해하고 있다. 트리스탄은 상대의 교묘한 방어에도 끝까지 이성을 잃지 않고 결승골을 성공시키는 수훈을 세웠다. 데포르티보가 2대1로 이겨 100번째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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