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극 다신 없길…”

  • 입력 2001년 10월 14일 20시 29분



밀입국하다 질식사한 중국인 25명을 추모하는 예배가 14일 서울 구로구 구로6동 서울조선족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조선족 교포 300여명은 눈물을 훔치며 조선족에게 한국 사회가 따뜻한 시선을 보내줄 것을 촉구했다.<이훈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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