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유재순의 일본TV
[수도권]동대문 舊청사 일반매각
업데이트
2009-09-20 11:37
2009년 9월 20일 11시 37분
입력
2001-07-10 18:39
2001년 7월 10일 18시 3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9월 새 청사로 입주한 서울 동대문구는 신설동에 있는 구(舊)청사를 일반에 매각한다. 토지와 건물이 함께 매각되며 입찰등록 마감은 13일 오후6시까지다. 입찰시간은 14일 오전10시. 02-2127-4025
유재순의 일본TV
>
구독
구독
동성애자는 쇼 단골손님
"비겁한 후지모리"
궁금한건 뭐든 방송한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커피 한잔만 달라던 구청직원, 독거노인 등친 절도범이었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커피 한잔만 달라던 구청직원, 독거노인 등친 절도범이었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
1월 경상흑자 132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3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