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베트남 공산당 간부일행 본사방문
업데이트
2009-09-20 19:19
2009년 9월 20일 19시 19분
입력
2001-05-08 18:51
2001년 5월 8일 18시 5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휴 토 사상문화위원장(69) 일행 7명이 8일 동아일보사를 방문해 김학준(金學俊) 사장과 양국의 언론 교류 및 문화 협력 방안에 관해 환담했다. 베트남 인민일보 편집장(1991∼96)을 지낸 뒤 96년부터 공산당 사상문화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그는 동아일보 신문박물관을 관람하고 “한국 언론역사의 모든 것을 이렇게 소중하게 간직해온 것이 놀랍다”고 말했다.
<이종훈기자>taylor5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운전면허 반납 후 자전거 탔더니…장기요양·사망 위험 ‘뚝’[노화설계]
英 10년물 국채 금리 5% 돌파…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오늘과 내일/장택동]촉법소년 해법, 나이만 고민할 일은 아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