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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안양 이영표 연봉 400% 인상
업데이트
2009-09-21 02:40
2009년 9월 21일 02시 40분
입력
2001-03-14 18:36
2001년 3월 14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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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안양 LG는 14일 이영표와 기본급 7000만원, 출전승리급 300만원에 재계약했다. 이는 지난해 기본급 1800만원, 출전승리급 200만원의 4배 가량 되는 액수로 2년차 선수로서는 역대 최고 인상률. 한편 이영표는 출전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20만원을 적립,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대행진’을 펼치기로 했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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