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주 분석]현대전자

입력 2001-03-08 18:31수정 2009-09-21 03:2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개장초에는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사명을 변경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소폭이나마 상승으로 반전했다. ‘현대’라는 꼬리표를 떼는 것이 주가에 반영된 셈. 거래량은 7일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3000만주에 육박, 손바뀜이 여전히 활발했다. 현대전자는 이달말 주총에서 사명을 ‘하이닉스 반도체’로 바꾸고 상반기중 통신과 LCD부문을 분리한 뒤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증시에서는 반도체 가격이 회복되고 원가경쟁력이 높아져야만 주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지적.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