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데이콤, 처방전 전달 프로그램임대사업 실시

입력 2001-03-05 10:42수정 2009-09-2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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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의료정보솔루션업체 헬스웹, 의약정보 제공업체 팜밴 3사는 5일 병원·약국을 대상으로 처방전전달 프로그램을 임대하는 ‘전자처방전달 ASP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처방전의 위·변조를 막기 위해 한국정보인증의 공개키기반(PKI) 공인인증을 도입해 원외처방전이 보안 및 인증절차를 거쳐 약국으로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처방전의 송수신 과정에서 약물사용에 대한 검토가 가능한 DUR(Drug Utilization Review)시스템이 부가서비스로 제공된다.

이달부터 2개월동안 무료 시범서비스기간을 거친 후 5월부터 상용화될 예정이다.

양희웅<동아닷컴 기자>heewo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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