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도봉-왕산-화양-신림로 가변차로 4곳 폐지

입력 2001-03-02 18:32수정 2009-09-2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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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5일부터 일반인들의 호응이 적고 사고가 잦은 도봉로 등 4곳의 가변차로를 폐지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폐지되는 곳은 도봉로의 대지극장∼수유시장 2.28㎞ 구간 이외에 △왕산로 동대문∼신설동 1.15㎞ 구간 △화양고가 0.5㎞ 구간 △신림로 재관삼거리∼보라매공원 1.0㎞ 구간 등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들 구간에서 4일까지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가 진행되기 때문에 교통혼잡이 우려된다”며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연욱기자>jyw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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