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용평리조트, 채무조정 완료…독립법인체제 경영

입력 2001-01-27 18:30수정 2009-09-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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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은 27일 용평리조트가 쌍용양회의 자구계획에 따라 지난해 말 채무조정을 거쳐 올해부터 독립법인 경영체제를 갖췄다고 밝혔다.

용평리조트는 쌍용양회가 보유하고 있던 금융기관 채무중 2000억원을 넘겨받는 등의 채무조정을 거쳐 올해부터 독립법인체제로 경영을 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쌍용양회의 금융기관 부채도 2000억원이 줄게됐다.

<박현진기자>witne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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