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주분석/LG텔레콤]매각설 '솔솔'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01-01-08 18:31수정 2009-09-2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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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설의 영향으로 이틀연속 상한가 기록. LG그룹이 IMT―2000의 동기식 사업자로 신청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LG텔레콤을 매각하고 통신사업 분야를 정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 증시관계자들은 해외사업자의 지분매입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기대되는 하나로통신도 퀄컴과의 제휴설에 힘입어 덩달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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