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미래산업

입력 2001-01-04 19:38수정 2009-09-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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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은 4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장대훈(張大薰·52·사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사급 이상 임원 11명에 대한 승진인사도 단행했다.

△전무 高光一 申漢澈 △상무 權純度 裵閏熺 △이사 李浩相 范熙樂 △대외직이사 朴明賢 慶顯泰 △이사대우 黃智炫 陳其洙 李尹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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