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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포토]'공은 저기 있는데…'

입력 2000-08-26 15:27업데이트 2009-09-2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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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한국시간) 모나코 루이2세 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컵 대회 갈라타사라이(터키)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이반 캠포(오른쪽)와 갈라타사라이의 헤이칸 운살이 공을 다투다 다리가 엉켜버렸다. 이날 우승컵은 2-1로 이긴 갈라타사라이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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